시야를 가득 채우는 슬픔을 똑바로 바라볼 수가 없어서

비겁하게도

뒤도 안돌아보고 도망쳐버렸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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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찌됐든

안녕 KNUE, 또 만나자!
2009/12/11 21:12 2009/12/11 21:12
화이토 이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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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휘리 2009/12/13 21:32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너 혼나야 돼 임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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